경기도, ‘음성 지진조기경보시스템’ 48개소 추가 설치···도민 안전 강화 총력

지진 발생 상황을 실시간 음성으로 안내하는 ‘경기도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이 올해 48개소에 추가 설치된다. 경기도는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이 설치된 용인시청과 안양시청을 제외한 나머지...

철도공단, 러시아 우랄고속철 예타 조사 시행···東亞 철도공동체 실현 ‘첫 발’

▲ 러시아 우랄고속철도 (첼랴빈스크~예카테린부르크) 위치도 및 노선도.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이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실현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극한의 기후...

티웨이항공, 지난해 국제선 여객 420만명 수송···전년 比 29% ↑

▲ 지난 13일에 도입된 티웨이항공의 25번째 비행기가 김포국제공항 계류장에 대기하고 있다. 지난해 티웨이항공을 타고 해외로 떠난 승객들이 크게...

대한항공 ‘몽골 울란바타르’ 독점 노선 깨졌다

 대한항공이 약 30년간 독점하던 ‘인천-울란바타르’ 노선이 경쟁노선으로 전환된다. 특히 현 주 6회에서 9회로 운항 횟수도 늘어나 소비자 편익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한국-몽골 항공회담을 개최, 인천-울란바타르 노선에 대한 운항 확대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1년 항공협정 체결 이후 약 30년만에 복수항공사 취항의 길이 열린 셈이다.  양국은 지난 2003년부터 지난 15년 간 무려 8차례에 걸쳐 회담을 개최했지만, 끝내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항공업계에는 한국 국적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몽골 항공사를 보호하기 위해 몽골 항공당국이 소극적인 자세를 취해 왔던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그 결과, 인천-울란바타르 노선은 양국이 1991년에 항공협정을 체결한 이후 한국의 대한항공과 몽골의 MIAT항공만 운항 가능한 소위 ‘독점노선’으로 유지됐다. 이로 인해 해당 노선에서는 항공권 가격이 지나치게 높게 형성됐다. 실제로 인천-울란바타르 간 항공권 가격은 성수기에 최대 100만원 이상으로 치솟는 등 약 3시간 30분 비행노선과 유사한 다른 노선에 비해 운임이 최고 2배 이상 비쌌다. 여기에 지난해 약 33만명이 이용하는 등 연평균 약 11% 증가하는 항공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만성적인 항공권 부족이 발생, 항공여객이 극심한 불편을 겪어 왔다.

“올해 건설자재 수요 큰 폭 감소”

▲ 자재별 수요 실적 및 전망. 지난해 SOC 예산 축소, 부동산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건설경기가 하락 국면에 접어든...

LS산전, 中企 판로 가로채기 갑질 파문

PLC공업협동조합 “대자본 우월적 지위 악용···시장 독식 우려”LS산전 “특정 생산업체 독점···대리점 판로 보호차 의견 개진” LS산전이 중소기업간...

국토부, 東亞 건설산업 견인… 폴란드·스페인과 맞손 SOC 경쟁력 제고

정부가 해외건설 수주시장 다변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 국가와 연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김현미 장관을 단장으로...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 “무너진 민생·경제 재건 총력”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이 지난 12일 열린 '2019년 자유한국당 안산단원구을 당직자 신년 하례회'를 갖고, 안산 발전 및 대한민국 경제 발전 등을 위해 전력할 것임을...

신안군, 흑산공원 건설사업 추진 박차···체계적 대응 방안 모색

▲ 전남 신안군이 지난 14일 흑산공항 건설대책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사진은 박우량 군수(가운데)를 비롯한 위원들의 기념촬영. 전남 신안군이 군민(君民)...

부산시, 대중교통비 크게 돌려준다···빅벡 이벤트 진행

부산광역시가 대중교통 이용 확대를 유도하고자 올해도 빅 벡(Big Back)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산시와 (재)부산광역시대중교통시민기금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대중교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