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해밀리 복컴 건설사업관리 ‘정림건축’ 선정

이달 용역계약 체결···2021년까지 사업 시행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해밀리 6-4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복컴) 건설사업관리가 이달 기본설계를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해밀리 복합주민공동시설’의 설계 및 시공 등 전체 건설사업관리를 담당할 용역업체로 (주)정림종합건축사사무소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난 3월 건설사업관리 용역업체 선정 공고 이후, 10개 업체가 참가해 경합을 펼친 끝에 최종 용역업체가 선정됐다. 이를 위해 행복청은 1단계 서류심사(PQ), 2단계 제안서평가, 3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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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스마트시티 체험존 일반 개방···운영 본격화”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선두주자 굳히기···증강현실 등 다채로운 체험 가능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가 국내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난다. 이를 위해 먼저 스마트시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행복도시 호수공원 인근에 ‘스마트시티 체험존’을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지난 연말 구축하고 올 초 시범운영을 거친 ‘스마트시티 체험존’은 기존 스마트서비스 소개뿐만 아니라 신규 서비스도 발굴․도입해 시민들이 행복도시 스마트시티를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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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소담동 3-3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 이달 준공···개장 준비 박차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소담동 3-3생활권에 새로운 복합주민공동시설이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당국이 꼼꼼한 합동점검으로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행복도시 소담동 3-3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을 이달 중 준공해 빠른 시일 안에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소담동 복합주민공동시설은 총사업비 386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4,213㎡(부지면적 8196㎡)의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건축물이다. 건축디자인은 ‘달팽이 느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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