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소담동 3-3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 이달 준공···개장 준비 박차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소담동 3-3생활권에 새로운 복합주민공동시설이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당국이 꼼꼼한 합동점검으로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행복도시 소담동 3-3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을 이달 중 준공해 빠른 시일 안에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소담동 복합주민공동시설은 총사업비 386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4,213㎡(부지면적 8196㎡)의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건축물이다. 건축디자인은 ‘달팽이 느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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