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영화 주인공처럼 라이딩해볼까···영화 촬영지 속 자전거 타기 좋은 길

‘리틀 포레스트’의 김태리·’달려라 자전거’의 한효주·’봄날은 간다’의 이영애가 되기 영화나 드라마에서 아이나 연인에게 자전거를 가르쳐 주는 장면은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비토리오 데 시카의 명작 ‘자전거 도둑'(1948), 다르덴 형제의 ‘자전거를 탄 소년'(2011), 로렌트 투엘의 ‘뚜르드 프랑스: 기적의 레이스'(2013) 등 자전거를 소재로 한 유명 영화들도 많이 있다. 그만큼 자전거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사랑받는 소재다. 봄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요즘, […]

자세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