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새만금 신공항 건립 시 67만명 하늘길 이용”

사전타당성 검토 착수 예정 새만금 신공항이 건설되면, 2025년 한 해 동안 67만 명이 항공교통을 이용할 것으로 예측된 수요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2055년에는 항공수요가 133만 명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한서대학교 컨소시엄이 수행한 새만금 신공항 항공수요에서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0일 밝혔다. 새만금 신공항은 지난 2011년 수립된 새만금 종합개발계획에 공항 부지가 반영됨으로써 본격 검토되기 시작했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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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화물차 안전운입제 2020년 도입···지입차주 권리도 강화

컨테이너·시멘트 2개 품목부터 우선 적용···과로·과적·과속 운전 관행 개선 기대 오는 2020년부터 컨테이너·시멘트 등 2개 품목에 화물차 안전운임제가 우선 도입된다. 또 위‧수탁차주, 일명 지입차주의 권리도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 오늘(10일) 열린 제16차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과로, 과적, 과속 등 도로교통 안전을 위협하던 관행이 줄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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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확대 도입 추진

5억 투입해 표준규격 개발 착수···자율차 기반 구축 위해 경찰청 지속 협력 경기 의왕시에서 시범운영 중인 긴급차량·버스 우선 신호시스템이 통행시간을 평균 45.6% 단축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정부가 시스템 확대 도입을 본격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경찰청과 협력해 ‘긴급차량·버스 우선신호 시스템’을 전국으로 확대·도입하기 위한 표준규격 개발에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5억 1,000만 원을 투입 ‘우선신호 시스템 표준개발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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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공공측량 성과심사 규정, 문제 있지만 관습대로”

공간정보산업협회, 오는 9일 국토지리정보원 실태점검 두고 ‘불법·표적’ 감사 강력 반발 국토지리정보원이 정부 정책 수행 과정에서 법률상 위임을 받지 못한 민간단체인 공간정보산업협회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논란을 피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동참을 요청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불참’ 통보를 받은 상황에서 실태조사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유지, 업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 ■ 공간정보산업協 “권한 없는 불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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