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경기도, 광역버스 좌석예약제 2개→8개 확대 시행

탑승일 일주일 전부터 예약 가능···앱 장터에서 ‘굿모닝 미리’ 다운 받아 이용 현재 2개 노선에서 실시 중인 좌석 예약제도가 8개 노선으로 늘어난다. 수도권지역 직장인들의 출퇴근 교통 편의가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와 경기도는 현재 시범 운행 중인 M버스 및 광역버스 좌석예약제를 오늘(25일)부터 순차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예약은 시내버스 좌석을 모바일 앱 ‘굿모닝 미리’을 통해 가능하다. 탑승 일주일 전(前) […]

자세히 읽기

서해선 영업 개시···출퇴근 13분·평시 20분 간격 운행

소사↔원시 32분 주파···시흥시, 서해선 경유 시내버스 노선 조정 서해선이 지난 16일 새벽 5시 기점과 종점인 소사·원시역 등 2개 역에서 첫 열차 운행을 시작으로 정식 개통했다. 경기 시흥, 안산, 부천 등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교통편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해선은 총 12개 역으로 이뤄졌다. 평일 출퇴근 땐 13분, 평시에는 20분 간격으로 하루 총 132회 운행한다. 소사역에서 원시까지 […]

자세히 읽기

국토부, 자율주행차 국민체감행사 진행···자율주행시대 성큼

서울 도심에서 자율주행자동차를 직접 타볼 수 있는 ‘자율주행차 국민체감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주최, 지난 17일서울 영동대로에서 진행됐다. 국토부는 미국․유럽 등 선진국과 동등한 수준의 2020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해 제도 개선, 관련 시설 구축 등을 추진 중이다. 민간의 기술개발도 진행 중이며, 현재 46대의 자율주행차가 임시운행허가를 받아 실제 도로를 시험운행하고 있다. 자율주행차는 4차 산업혁명의 […]

자세히 읽기

국토부·코레일, 철도여객운송약관 개정···노쇼 근절 위한 위약금 징수 기준 강화

열차 운행 중단시 배상긍 지급 규정···이용문화 개선 및 권익 강화 골자 고속·일반철도 노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위약금 징수 시한이 출발 1시간 전에서 3시간 전으로 앞당겨졌다. 또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귀책사유로 열차 운행이 중단될 경우 배상금도 지급받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은 지난해 1월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철도여객운송 표준약관을 마련한 데 이어 한국철도공사 여객운송약관을 개정,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

자세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