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올해 첫 회사채 수요예측 대박··· 청약경쟁률 8.7대 1 기록

3년물 회사채 수요예측 6940억원 몰려··· 1500억원으로 증액 발행 SK건설은 올해 처음으로 발행하는 3년물 회사채가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해 총 1500억으로 증액 발행한다고 9일 공시했다. 발행금리는 민간채권평가회사에서 제공한 금리(민평금리) 대비 0.75%포인트 낮춰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당초 수요예측 범위 하단인 -0.3%포인트보다 0.45%포인트 더 낮은 결과다. 지난 5일 실시한 SK건설의 회사채 수요 예측에서 모집금액 800억원의 8배가 넘는 약 6940억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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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중소기업 금리 우대 제공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내 수·출입 기업의 환경경영 강화 및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한국수출입은행과 ‘친환경기업 금융지원 및 기업의 환경경영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환경경영 평가가 우수한 친환경 중소·중견기업은 한국수출입은행의 대출상품을 이용할 시 금리 우대 혜택을 받는다. 특히 이번 금리 우대 혜택은 특정 대출상품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수출입은행의 대출상품 전체에 적용되기 때문에, 친환경 경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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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대원 등 하도급 대금 지급보증 위반 건설사 적발 ‘시정조치’

수급사업자 권익 적극 보호···공정한 하도급거래 질서 확립 기대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대금 지급 보증을 지키지 않은 원사업자를 적발, 수급사업자가 안심하고 건설공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공정한 하도급 거래 질서 확립에 나섰다. 공정위는 건설공사를 위탁하면서 수급 사업자에게 하도급 대금 지급보증 의무를 위반한 ㈜대원, ㈜반도건설, 양우건설㈜, 제일건설㈜에 시정조치 내렸다고 지난 4일 밝혔다. 현행 법상 원사업자는 수급사업자에게 건설공사를 위탁할 때, 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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