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서해권 종합안전비상훈련장 건립···국비 133억 투입

교육생 등 연간 1만여명 방문 예상···지역경제 활성화·고용 효과 창출 기대 전남 목포에 선원 안전 증진을 위한 교육시설인 ‘종합안전비상훈련장’이 들어선다. 특히 지역인재 채용, 지역건설업체 참여로 경제활성화에 일익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시는 북항 배후부지에 서해권 종합안전비상훈련장 건립을 이달 본격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비 133억 원이 투입되며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선원 재교육 전담기관인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 건립, 운영할 서해권 […]

자세히 읽기

행복청 “스마트시티 체험존 일반 개방···운영 본격화”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선두주자 굳히기···증강현실 등 다채로운 체험 가능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가 국내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난다. 이를 위해 먼저 스마트시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행복도시 호수공원 인근에 ‘스마트시티 체험존’을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지난 연말 구축하고 올 초 시범운영을 거친 ‘스마트시티 체험존’은 기존 스마트서비스 소개뿐만 아니라 신규 서비스도 발굴․도입해 시민들이 행복도시 스마트시티를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

자세히 읽기

전남 신안군, 십자형 도로망 완성 가시화···새천년대교 개통 앞두고 도로망 확충 박차

압해읍 국도2호선‧77호선 시설개량사업 본격 착공···군민 교통복지 향상 기대 전남 신안군이 올 연말 개통을 앞둔 새천년대교와 연계되는 도로교통망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민선 6기 최대 역점시책인 ‘십자형 도로망’ 완성도 가시화될 전망이다. 신안군은 군을 경유하는 국도 2호선과 77호선의 핵심 간선구간인 신장~복룡구간의 시설개량사업이 10년여에 걸친 노력 끝에 지난달 19일 착공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 신안군은 2008년 압해대교, 2013년 […]

자세히 읽기

행복청, 소담동 3-3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 이달 준공···개장 준비 박차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소담동 3-3생활권에 새로운 복합주민공동시설이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당국이 꼼꼼한 합동점검으로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행복도시 소담동 3-3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을 이달 중 준공해 빠른 시일 안에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소담동 복합주민공동시설은 총사업비 386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4,213㎡(부지면적 8196㎡)의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건축물이다. 건축디자인은 ‘달팽이 느림의 […]

자세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