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스마트시티 체험존 일반 개방···운영 본격화”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선두주자 굳히기···증강현실 등 다채로운 체험 가능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가 국내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난다. 이를 위해 먼저 스마트시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행복도시 호수공원 인근에 ‘스마트시티 체험존’을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지난 연말 구축하고 올 초 시범운영을 거친 ‘스마트시티 체험존’은 기존 스마트서비스 소개뿐만 아니라 신규 서비스도 발굴․도입해 시민들이 행복도시 스마트시티를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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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자동화 시스템 시범 도입

LH는 국토교통부 R&D 투자로 개발된 건설자동화시스템을 LH 현장에 시범 적용하고 연구 성과를 공유해 전 현장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적용되는 건설자동화시스템은 국토교통 R&D투자를 통해 개발된 기술을 적용할 예정으로, 양산사송 공공택지 조성공사에는 비콘(블루투스4.0),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공사에는 GPS-RTK(위성수신)가 적용된다.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LH는 지난 10일 부산대학교 본관에서 부산대학교, 대우건설 및 영신디엔씨와 ‘건설자동화 시범적용 공동연구’ 수행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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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십자형 도로망 완성 가시화···새천년대교 개통 앞두고 도로망 확충 박차

압해읍 국도2호선‧77호선 시설개량사업 본격 착공···군민 교통복지 향상 기대 전남 신안군이 올 연말 개통을 앞둔 새천년대교와 연계되는 도로교통망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민선 6기 최대 역점시책인 ‘십자형 도로망’ 완성도 가시화될 전망이다. 신안군은 군을 경유하는 국도 2호선과 77호선의 핵심 간선구간인 신장~복룡구간의 시설개량사업이 10년여에 걸친 노력 끝에 지난달 19일 착공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 신안군은 2008년 압해대교, 201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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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소담동 3-3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 이달 준공···개장 준비 박차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소담동 3-3생활권에 새로운 복합주민공동시설이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당국이 꼼꼼한 합동점검으로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행복도시 소담동 3-3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을 이달 중 준공해 빠른 시일 안에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소담동 복합주민공동시설은 총사업비 386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4,213㎡(부지면적 8196㎡)의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건축물이다. 건축디자인은 ‘달팽이 느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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