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연세 의료클러스터, 경제신도시 조성의 최대 수혜단지 '주목'
신동백 두산위브 더제니스 투시도.

두산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419-19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신동백 두산위브 더제니스’의 2순위 청약접수를 12일(목) 실시한다. 단지는 오는 19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이달 31일(화)~8월 2일(목)3일간 정당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동백 두산위브 더제니스’는 지하 3층, 지상 20~32층, 10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1,18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전용 69㎡ 247가구 △전용 78㎡ 473가구 △전용 84㎡ 467가구다. 단지는 전 가구를 동백동 지역 내 희소성이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100% 구성했다. 여기에알파룸(전용 78㎡, 84㎡) 및 팬트리(전용 69㎡) 등 혁신평면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단지는 강남접근성이 우수하다.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어정역이 인접해, 분당선 환승이 가능한 기흥역 접근이 수월하다. 인근에 위치한 영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또 오는 2021년 GTX·분당선 환승역인 용인역(가칭)이 개통되면 강남 삼성역까지 15분대로 이동할 수 있게될 전망이다.

단지 주변으로는 이마트 동백점, 쥬네브월드, CGV 동백점 등 쇼핑시설과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어 주거편의성이 뛰어나다.동진원1공원,동백호수공원,한들공원,다올공원등도가까워가벼운산책 및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은 환경을 지녔다. 자녀들의 통학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어정초와 어정중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이외에도 중일초, 동백고, 강남대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 개발호재가 풍부해 수혜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동백동은 총 20만8000㎡규모의 용인연세 의료클러스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부지 내에는 총 755병상 규모의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2020년 완공예정)과 제약·의료기기·바이오산업 등 기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여기에 용인시 기흥구 보정, 마북, 신갈동 일대에는 총 390만㎡ 규모의 경제신도시가 추진 중이다. GTX(예정) 용인역을 주변으로, 전체 부지의 40%를 산업용지로, 또 40%를 상업·업무시설 용지로 조성함에 따라, 용인시 신동백 일대는 향후 자족형 주거 중심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또, 단지 인근에 위치한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덕성리 일대 84만㎡ 부지에 용인시 최초의 공공산업단지인 용인테크노밸리가 올해 완공을 목표로 조성 중에 있어 직주근접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신동백 두산위브 더제니스’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6-4번지(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에 위치해 있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1년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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