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서울시공무원시험일(23일) 경부선 KTX 임시열차 편성···8일부터 예매 개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오영식)가 23일 진행될 예정인 ‘서울특별시공무원 임용시험’에 응시하는 지방 거주 수험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경부선 KTX 임시열차를 편성했다. <사진제공: 코레일>

코레일이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일인 23일 지방 거주 수험생의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자 ‘경부선 KTX 임시열차’를 편성했다.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 섰다는 평가다.

임시 편성 KTX(제4002호)는 23일 새벽 4시 45분에 부산역을 출발해 ▲울산역(5시 9분) ▲신경주역(5시 21분) ▲동대구역(5시 41분) ▲대전역(6시 24분) ▲천안아산역(6시 49분) ▲광명역(7시 14분)을 차례로 거쳐 오전 7시 29분 서울역에 도착할 예정이다.

임시열차 승차권은 8일 10시부터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코레일톡’ 및 전국 철도역 매표창구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철도고객센터에서도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