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공제조합, 임동빈·정상준 신임 이사 선임

▲ 전문건설공제조합이 지난 6일 채권관리본부장에 임동빈 기획조정팀장(오른쪽)을, 영업지원본부장에 정상준 강남지점장을 각각 임명했따. 선임 본부장의 임기는 오는 20일부터 3년간이다.

전문건설공제조합(이사장 유대운)이 지난 6일 신임 이사 2인을 임명했다.

채권관리본부장에는 임동빈 기획조정팀장이, 영업지원본부장에는 정상준 강남지점장이 각각 선임됐다. 신규 선임된 본부장의 임기는 이달 20일부터 오는 2021년 4월 19일까지, 3년간이다.

임동빈 본부장은 1992년 전문건설공제조합에 입사해 법무팀 팀장, 기획조정팀 팀장을 역임했다. 정상준 본부장은 1990년 전문건설공제조합에 입사해 공제사업팀 팀장, 신용정보팀 팀장, 강남지점장을 역임했다.

한편 임원 보직 변경에 따라 한옥만 영업지원본부장은 20일부터 자산운용본부장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