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윌리엄스 소노마 웨딩 페스티벌’ 진행

▲ 웨스트엘름 페기 소파.

현대백화점그룹의 토탈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2일부터 29일까지 미국 프리미엄 홈퍼니싱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Williams Sonoma)社 4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윌리엄스 소노마 웨딩 페스티벌’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윌리엄스 소노마社 4개 브랜드 가구류 전 품목을 10~50% 할인 판매하며, 홈데코·바스(일부 품목)·키친웨어(일부 품목) 등도 20~50% 저렴하게 판매한다.

각 브랜드별 할인 품목으로는 키친웨어 홈퍼니싱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는 전 품목 20% 할인 판매와 함께 인기상품 10종을 선정해 최대 50% 할인한다.

대표 상품으로 ‘그린팬 브뤼셀 프라이펜’ 2종(8만3900원) 다마스크 버니 시리즈 식기(1만5900원~2만1500원)등 이다. 전 품목 20% 할인 행사는 행사 기간 중 주말 동안 (6~8일, 13~15일)에만 진행하며 가전제품은 제외다.

프리미엄 가구 및 인테리어 용품을 주로 선보이는 ‘포터리반(Pottery Barn)’은 가구 전 품목을 10% 할인 판매하고, 일부 품목은 최대 50% 할인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롤리 업 홀스터드 로우 카멜백’ 침대 108만원, ‘필모어 업홀스터드’ 침대 110만원, ‘끌로에 라운드 사이드 테이블’ 20만5000원 등이다.

프리미엄 키즈 홈퍼니싱 브랜드 ‘포터리반 키즈(Pottery Barn Kids)’는 홈데코, 바스 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하며 일부 인기 상품은 최대 50% 할인한다.

주요 품목은 ‘찰리 서랍장’ 82만 5000원, ‘스텔라우드 사이드테이블’ 16만원 등이다.

뉴욕 스타일 홈퍼니싱 브랜드 ‘웨스트엘름(West Elm)’은 가구류 10~50%, 홈데코류를 10~30% 할인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클래식 카페 식탁의자’ 14만5000원, ‘페기소파’ 207만5000원, ‘로건 침대’ 139만5000원 등이다.

행사 기간 동안 예비 신혼부부 고객에게는 추가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 이름의 청첩장이나 예식장 계약서 등을 제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자신 만의 개성 있는 신혼집을 꾸미기 위해 글로벌 홈퍼니싱 브랜드에 관심을 갖는 예비 신혼부부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프리미엄 브랜드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