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ttw 특가 이벤트 21일 실시···괌 11만원대 등 봄철 해외여행객 ‘시선 집중’

국제선 3~4월, 국내선 1~2월 운항편 대상 프로모션 진행···낯선 해외여행 돕는 '티케어' 서비스 제공

봄을 알리는 3월. 티웨이항공이 따뜻한 봄의 여행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특가 이벤트를 마련했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21일부터 일주일간 ‘티웨이 트래블 위크(ttw, t’way travel week)’를 운영,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21일 오전 10시부터 27일까지 일주일 간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상 노선은 김포·대구·광주·무안에서 제주로 왕복하는 국내선과, 인천·대구·부산·김포·제주·무안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탑승기간은 국내선의 경우, 이달 21일부터 내달 28일까지, 국제선의 경우 오는 3월부터 4월까지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한 국내선 편도 총액운임은 1만 6,400원부터다. 국제선은 ▲기타큐슈 4만 2,500원~ ▲후쿠오카·오이타·사가·구마모토 4만 7,500원~ ▲도쿄(나리타) 5만 900원~ ▲나고야 6만 2,500원~ ▲마카오 6만 8,200원~ ▲타이중·가오슝 7만 900원~ ▲클락 8만 3,200원~ ▲블라디보스토크 8만 8,760원~ ▲괌 11만 3,760원부터 등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인천공항에서 티웨이항공의 전담 직원이 배정돼, 해외 여행이 익숙지 않은 고객들의 출·도착 과정을 돕는 티케어(t’care)서비스도 적극 추천한다”며 “봄의 시작인 3월, 티웨이항공의 다양한 취항지와 함께 따뜻한 여행을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매달 세 번째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합리적인 운임의 여행 주간, ‘t’way travel week(티웨이 트래블 위크)’를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