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까사호텔 광명, 5일 그랜드 오픈···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제시

휴식·문화 생활·비즈니스 등 가능한 광명지역 복합문화공간 지향

▲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호텔 ‘라까사호텔 광명(lacasa Hotel Gwangmyeong)’이 5일 그랜드 오픈했다. 사진은 호텔 7층의 라까사호텔 로비.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호텔 ‘라까사호텔 광명(lacasa Hotel Gwangmyeong)’이 그랜드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라까사호텔 광명은 경기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한 호텔로 2개의 라까사 스위트를 포함해 총 191개 객실과 다양한 행사가 가능한 펜트하우스 3개로 구성됐다.

호텔 객실은 ‘오크(Oak)’ ‘시크(Chic)’ ‘그린(Green)’ ‘월넛(Walnut)’을 비롯한 4가지 스타일과 두 가지 콘셉트의 ‘라까사 스위트’로 설계돼 투숙객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객실을 선택할 수 있다.

호텔 16층에는 라까사호텔 광명만의 특별한 공간인 펜트하우스, 라이브러리(The library), 콘퍼런스룸이 있다. 펜트하우스는 세 가지 디자인으로 해석한 ‘더 가든(The Garden)’ ‘더 터번(The Tavern)’ ‘더 살롱(The Salon)’으로 구성돼 주제에 맞는 브랜드 행사와 개인 행사가 가능하다.

특화시설로는 라까사호텔 광명의 철학인 ‘Stay in Green(스테이 인 그린)’을 대표하는 ‘테라스 7(Terrace 7)’이 있다. 자연이 가득한 옥외 정원인 ‘테라스 7(Terrace 7)’에선 영화 상영, 소규모 음악회 등의 야외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로비와 호텔 곳곳에 백남준, 민정기, 최정화 등 국내 유명작가부터 신진작가의 예술 작품이 있어 투숙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호텔의 꽃이라 불리는 레스토랑 ‘라까사 키친(lacasa Kitchen)’과 ‘네온 카페 & 라운지(NEON café & lounge)’는 투숙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사계절 각기 다른 가학산의 풍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요리는 색다른 즐길 거리이다.

또 ‘콘퍼런스 16(conference 16)’과 ‘콘퍼런스 7(conference 7)은 라까사호텔 광명만의 차별화 된 서비스와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기업 행사 및 연회가 가능하다.

라까사호텔 최윤경 부사장은 “라까사호텔 광명을 휴식, 문화생활, 쇼핑, 비즈니스 등을 한 번에 해결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드는 동시에 도심 속 자연을 느끼는 편안한 휴식처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까사호텔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이달 17일 17시 라까사호텔 광명의 테라스 7에서 광명 지역주민을 위한 클래식 음악회 ‘라까사 테라스 7 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를 통해 라까사호텔 광명은 지역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