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까사호텔 광명, 자연과 함께 머무는 컨셉룸 ‘슈페리어 그린룸’ 공개

마운틴 뷰로 도심 속 편안한 휴식처 제공···자연을 거느리는 공간 연출 '눈길'

▲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호텔 ‘라까사호텔 광명(lacasa Hotel Gwangmyeong)’이 컨셉룸인 ‘슈페리어 그린룸(Superior Green Room)’을 공개한다.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호텔 ‘라까사호텔 광명(lacasa Hotel Gwangmyeong)’이 콘셉트 룸인 ‘슈페리어 그린룸(Superior Green Room)’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슈페리어 그린룸은 자연 속에 머무는 ‘스테이 인 그린(Stay In Green)’을 지향하는 라까사호텔 광명의 대표적인 객실이다.

객실은 친환경적 가치를 추구하는 ‘그린슈머(Greensumer)’를 위한 공간으로 친환경적 주제를 바탕으로 디자인됐다. 그린 컬러를 포인트로 주어 자연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헤미안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자연 소재의 소품과 가구를 배치해 편안함을 더했다.

특히 객실 안에서는 경기 광명시에 위치한 가학산의 전망을 즐길 수 있다. 감성을 자극하는 그린 컬러와 가학산을 배경으로 한 조망이 한대 어우러져 투숙객들에게 마치 자연 속에 머무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쏟아지는 햇빛과 사계절 각기 다른 가학산의 풍경은 라까사호텔의 슈페리어 그린룸만이 가진 또 하나의 볼거리다. 앞으로 슈페리어 그린룸에서 머무는 투숙객은 오감을 만족하며 품격있는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이다.

최윤경 라까사호텔 부사장은 “바쁜 일상으로 지친 투숙객에게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치유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투숙객들이 자연 속에 머무는 듯한 느낌을 받도록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한편 라까사호텔 광명의 총 191개 객실 중 23개의 객실이 슈페리어 그린이며, 호텔의 그랜드 오픈은 내달 5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