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스키월드, 얼리버드 특가 상품 출시···1일부터 옥션·G마켓서 판매 개시

리프트권+장비렌탈 패키기·스노위랜드 입장권·오션월드 등 상품단 1人 최대 5매 구입가능

▲ 강원 일부 지역의 수은주가 영하로 진입하면서 겨울 스키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제설작업이 서서히 시작되고 있다. 사진은 비발디파크 스키월드 모습.

강원도 지역의 수은주가 영하권으로 내려가면서 본격적인 18/19 스키시즌이 다가오고 있음을 피부로 체감하고 있다. 이에 강원도 홍천에 있는 비발디파크 스키월드가 스키시즌을 기다려온 스키 마니아들을 위한 ‘얼리버드 상품’을 선보였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스키를 즐길 기회가 찾아왔다.

비발디파크는 본격적인 겨울 스키 시즌을 앞두고 ‘옥션·G마켓 빅스마일데이’ 얼리버드 특가 상품을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G마켓과 옥션에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수도권 최대 규모의 스키장을 자랑하는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를 파격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빅스마일데이’는 G마켓과 옥션 등이 함께 진행하는 빅브랜드 특가 행사로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한국판 광군제’ 등으로 불린다.

스키 시즌을 기다려온 마니아를 위해 비발디파크가 마련한 얼리버드 특가상품은 ▲스키월드 리프트권 + 장비렌탈 패키지(단일권종) ▲스노위랜드 입장권 ▲오션월드 입장권 등 총 3가지다. 상품당 1인 최대 5매까지 구입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보면,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한 ‘스키월드 리프트권+장비렌탈 패키지’(단일권종)를 3만 4,000원에 판매한다. 특히 스키와 보드를 즐기기 위해 별도 장비를 구입할 필요 없이, 자유롭게 스키∙보드 장비를 대여할 수 있어 초급자들에게 유용한 패키지 상품이다.

하얀 설원 위에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 ‘스노위랜드 입장권’도 특가로 마련했다. 비발디파크 스노위랜드는 눈, 썰매, 빛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노우파크로 약 4만 6,000㎡의 면적에 튜브썰매, 레프팅썰매, 전통스키 등 다양한 어트랙션을 경험할 수 있다.

스노위랜드 입장권 역시 12월 31일까지 이용가능하다. 주중입장권은 2만 4,000원에, 주말입장권은 2만 6,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단 주말입장권은 1일 200매 한정 판매된다.

이밖에 국내 최정상급 워터파크인 ‘오션월드 입장권’(조끼 미포함)을 2만 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가 있는 가족단위 고객이나 물놀이를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파격적인 가격에 따뜻한 휴식을 즐기에 제격이다.

비발디파크는 단일 리조트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2,800여개 객실의 숙박시설을 비롯해 스키월드, 오션월드, 스노위랜드, 골프클럽, 승마클럽 등 다양한 레저시설을 갖췄다.

무엇보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D 멤버스’를 통해, 서울/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비발디파크까지 운행하는 무료셔틀버스(시즌 한정)도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어 접근성 또한 우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