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 홍보대사로 박연경 아나운서 위촉

최창학 사장 "국민과 소통하는 기업 알려 LX공사 위상 제고할 터"

▲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12일 박연경 아나운서를 공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사진은 최창학 사장(중앙 왼쪽), 박 아나운서(중앙 오른쪽) 등 위촉식 참석자들의 기념촬영.

제2의 도약을 꿈꾸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건강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국민에게 사랑 받는 박연경 MBC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LX공사는 홍보대사로 박연경 아나운서를 위촉하고,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위촉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최창학 LX 사장 등 공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동덕여대를 졸업한 박 아나운서는 2013년 MBC에 입사해 ‘기분좋은날’ ‘스포츠매거진’ ‘MBC 주말뉴스투데이’등 주요 시사교양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월드컵 기간에는 ‘볼터치 아나운서’로 국민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창학 사장은 “제2의 힘찬 도약을 꿈꾸는 LX의 위상과 함께 국민과 소통하는 기업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건강하고 친근한 이미지의 박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LX공사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 아나운서는 앞으로 공사에서 제작하는 각종 캠페인과 홍보영상, 포스터, 리플릿 등과 주요행사에 참여해 공사를 홍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