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빙수, 여름 시즌 메뉴 ‘부끄부끄 복숭아 빙수’ 출시

도쿄빙수가 여름 시즌 메뉴 ‘부끄부끄 복숭아 빙수;를 출시했다.

지구상에서 가장 맛있는 일본식 빙수 ‘도쿄빙수’가 여름을 맞아 28일 ‘부끄부끄 복숭아 빙수’를 선보였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복숭아 빙수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올 여름 시즌메뉴로 다시 돌아왔다.

제철 백도를 이용해 도쿄빙수만의 노하우로 특제 퓨레를 만들어 얼음 위에 올리고 복숭아 과육을 그대로 올린 ‘부끄부끄 복숭아 빙수’가 더운 여름을 맞아 고객들을 기다린다.

도쿄빙수는 “지난해 고객분들께서 좋은 반응을 보여주신 복숭아 빙수를 여름 시즌을 맞아 다시 출시했다”며 “이번 신제품은 특별히 한정 수량으로 복숭아 잼이 가득 들어있는 복숭아 만쥬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도쿄빙수의 메뉴들은 일본 본고장의 빙수를 그대로 재현해 과일이나 채소를 곱게 갈아 내린 특제 퓨레를 얼음 위에 부어서 먹는 게 특징이다. 신제품 복숭아 빙수 외에도 시그니쳐 메뉴인 ‘방울방울 토마토 빙수’와 ‘후지산 말차 빙수’가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도쿄빙수는 지난 28일 31번째 매장인 서울랜드점을 오픈했다. 도쿄빙수는 이달에만 수지점, 수원ak점, 하남 스타필드점 등 4개 매장을 열었다. 앞으로도 도쿄빙수는 “여름철을 맞아 더 많은 손님들이 찾아주시는데, 고객들에게 더욱 맛있는 빙수를 정성껏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