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 시상식 성료

건설·환경분야 대한민국 대표 강소기업 발굴

▲ 제13회 2018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 시상식이 20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진행됐다. 사진은 2018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 시상식의 수상자와 시상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2018 제13회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 시상식이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건설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2018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시상식은, 후원기관 및 수상기업 CEO를 비롯해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국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국토교통부, 환경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국가기술표준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각각 후원했다.

건설대상은 ㈜지인에셋 이정재 대표가 선정됐으며, 환경대상은 ㈜지앤윈 이외영 대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 ▲국가건축정책위원장 표창 2개사 ▲국토교통부장관상 5개사 ▲환경부장관상 3개사 ▲국가기술표준원장 표창 2개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 표창 4개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표창 3개사 ▲심사위원장 표창 1개사 등이 선정됐다.

대한민국건설환경기술대상 전재열 심사위원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경영마인드 조성 및 건설기술 선진화, 기술경영 전략 등 주요 부문에 평가를 집중해 작지만 강한 기업 이른바 ‘강소기업’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은 국가경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건설 및 환경 산업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혁신을 통한 선진화를 유도하고 있는 우수기업 및 기관을 선정·격려하기 위한 시상제도다.

다음은 각 부문별 수상기업 및 수상자 명단이다.

◇건설대상
▲㈜지인에셋 이정재 대표

◇환경대상
▲㈜지앤윈 이외영 대표

◇국가건축정책위원장 표창
▲㈜종합건축사사무소매시즈 김의동 대표 ▲㈜휴다임건축사사무소 이종석 대표

◇국토교통부장관 상
▲㈜광양종합건설 최석배 대표 ▲래오케미칼㈜ 송종근 대표 ▲㈜에코하이테크 이윤근 대표 ▲㈜예촌건축건축사사무소 안주호 대표 ▲㈜우리터건설건축사사무소 채동석 대표

◇환경부장관 상
▲㈜건영기건 설청진 대표 ▲대윤환경㈜ 김우진 대표 ▲삼영기술㈜ 함윤경 대표

◇국가기술표준원장 표창
▲㈜그린우전 강승구 회장 ▲㈜스틸코리아 박대열 회장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 표창
▲㈜대도벽돌시스템 원도연 대표 ▲아이앤지산업㈜ 변준성 대표 ▲㈜아이티씨테크 류제종 대표 ▲㈜창소프트아이앤아이 김은석 대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표창
▲㈜동명엔터프라이즈 김주영 대표 ▲㈜캄래드인터내셔널 정은상 대표 ▲㈜휴마스 전영관 대표

◇심사위원장 표창
▲한양기초개발 ㈜ 최순배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