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 하반기 환노위원장에 자유한국당 김학용 의원 선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자유한국당 김학용(56) 의원<사진>이 맡는다.

자유한국당은 최근 의원총회 경선 투표를 통해 김학용 의원을 제20대 국회 후반기 환노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김학용 의원은 경기도 안성에서 18·19·20대 내리 3번 당선된 3선 의원이다. 평택고와 중앙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아울러 환노위 각 당 간사로는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자유한국당 임이자, 바른미래당 김동철, 평화와정의모임 이정미 의원이 정해졌다.

환노위 소속 자유한국당 의원은 김학용 의원을 비롯해 강효상·이장우·임이자·문진국·신보라 의원 등 6명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용득·송옥주·설훈·전현희·윤호중·김태년 의원 등 7명이 환노위에 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