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신입·경력 채용 ‘활발’

건설사들이 전문인력 채용에 나선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호반건설, 태영건설, 서희건설, 서한, 금강주택 등 중견 건설사들이 인재를 모집한다.

호반건설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본사가 법무, 상품개발, 복합개발, 견적, 분양관리 등이며 현장은 건축시공, 건축공무, 전기, 설비, 안전, 고객지원(A/S), 보건, 품질 등이다. 모집분야별 자격요건을 갖춘 자는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현장직 공통 자격요건은 공동주택 또는 주상복합 경력자 등이다.

태영건설은 2018년 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기계, 전기, 토목영업, 현장관리(회계/노무), 기획 등이며 2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 학과 졸업자 ▲담당업무별 경력 4년~8년 이상 ▲기술직은 관련 자격증 취득자 및 해당 직무분야 중급기술자 이상 등이다.

서희건설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현장소장, 시공/공무, 안전관리, 보건관리, 기계설비, 전기관리, 건축관리, 품질관리(QC) 등이며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수료자/졸업예정자의 경우 즉시 입사 가능자 ▲병역필 혹은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서한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 전기 등이며 2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LH 현장 유경험자 우대 △1,2군 건설사 경력 3년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우대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금강주택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안전관리, 조경, 감사, 법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건축(공사) 분야 지원자격은 △대졸이상 건축공학과 졸업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 △공동주택/일반건축물 유경험자 △도급순위 상위 건설사 근무 유경험자 등이다.

동일토건은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경력직이 회계, 재경, 공공영업, 사업팀/수주팀, 공무 등이며 신입은 건축이다.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응시자격은 ▲대졸이상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창성건설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설비, 전기 등이며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은 ▲대학교 졸업자 ▲전 분야 지방근무 가능한 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쌍용건설(31일까지), 동원건설산업(22일까지), 고려개발(22일까지), 오렌지엔지니어링(22일까지), 동서건설(22일까지), 에이스건설(20일까지), 우미건설(22일까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23일까지),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23일까지), 서해종합건설(22일까지), 대명건설(20일까지), 한신공영(채용시까지), 계룡건설(채용시까지), 효성(채용시까지), 신동아건설(채용시까지), 시티건설(채용시까지), 이랜드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