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연혁

본보는 지난 1994년 건설업계 전문 일간신문 ‘건설일보’를 시작으로, ‘국토일보’로 제호를 한 차례 변경한 이후 24년 동안 건설, 교통, 환경, 에너지, 부동산 등에 특화된 전문신문을 제작, 배포해 왔습니다.

하지만 전문신문이 지니고 있는 한계를 지속 고민한 끝에 ‘인터넷신문’인 씨데일리를 정식 창간했습니다. 그동안 한계로 고민해 온 ▲취재영역 제한 ▲발빠른 소식 ▲발행주기 제약 등을 극복하고 새로운 미디어로 거듭났습니다.

본보는 앞으로 신속 정확한 보도, 날카로운 질문으로 언론의 본 사명인 ‘감시견’으로서의 역할이 충실하겠습니다.

건설전문신문이 지닌 취재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첫 행보인 ‘온라인신문’ 씨데일리에 깊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씨데일리는 건설, 교통, 부동산, 환경, 에너지를 넘어서 온라인 종합 미디어로 신뢰할 수 있는 매체로 독자 제위께 다가갈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