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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된 도로 시설물, 내가 신고하면 고쳐준다

씨데일리 Main_Admin 2016.04.11 18:13

2016년도 도로서비스 평가단 모집이 12일부터 약 1주일 간 진행됩니다~ 


지난해에 이어 많은 국민들께서 직접 파손된 도로나 불량 안전시설물을 찾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로정책에 있어 핵심 정부부처인 국토교통부가 12일부터 20일까지 '제3기 도로서비스 평가단'을 모집한다고 해요. 도로이용에 있어 국민이 느끼는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도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죠. 


도로이용에 관심을 갖고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니, 평소 도로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은 꼭! 접수하는 건 어떨까요? 

 

선정인원은 약 200명이구요, 다음달부터 내년 4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답니다.


여기서 잠깐!! 활동을 열심히하면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된다고 하니, 더더욱 지원을 안 할 이유가 없게죠? 동시에 활동 실적이 우수한 평가단원에게는 성과발표회 등을 통해 별도의 시상까지!!! 


누구에게나 열린 이번 평가단의 최종 선정결과 발표는 이달 29일에 나옵니다. 


접수 방법은?? 바로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를 참고해서 지원서 등 관련서류를 작성한 뒤에 이메일(kjh525@korea.kr)제출해 주면 끝!


참고로 도로서비스 평가단원이 아니더라도 척척해결서비스앱을 통해 도로 불편사항을 신고한 국민께 우수사례 선정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지급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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